클롭이 코드거래방 재계약 서명을 지연시키면서 떠날까봐 우려하는 리버풀 보드진


클롭이 코드거래방 재계약 서명을 지연시키면서 떠날까봐 우려하는 리버풀 보드진

댓글 : 0 조회 : 20

코드거래방 

위르겐 클롭 코드거래방 감독의 현 계약은 2022년까지 유효하지만, 리버풀은 가급적이면 클롭이 빨리 계약을 연장해주길 바라고 있다. 




리버풀 보드진은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클롭이 재계약 서명을 미루면서 현재 체결된 계약을 마치고 리버풀을 떠날까봐 우려하고 있다. 




2015년부터 리버풀을 지휘한 클롭은 지난 시즌 리버풀을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팀으로 이끄며 개인적으로도 가장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이런 인상깊은 활약에 리버풀의 FSG는 클롭과 연봉이 7m파운드에서 10m으로 상향 조정된 6년 계약을 체결하고 싶어한다. 

최근글